멘스본사의 아시아담당 부사장(joachim babel)과 임직원이 본사를 방문했습니다.
향후 지멘스모터의 판매, 홍보, 물류, A/S 등 다양하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야기 되었고,
유럽이나 다른나라의 관점이나 사용상황이 아닌
우리나라 최종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
BAbal부사장의 말로 마무리 되었습니다